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(12\/1) 기자
<\/P>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일선 학교 야간
<\/P>경비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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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 기자 회견에서
<\/P>울산지역 200여개 초.중.고등학교에 1명씩
<\/P>배치돼 있는 야간 경비원들의 주당 근무시간이120시간 이상을 넘고 있다며 근무 시간 단축을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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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야간 경비원들의 고용이 경비업체를
<\/P>통해 인력 파견업체에 재하청되면서 경비원들의
<\/P>급료도 30% 정도가 중간에서 삭감되고 있다며
<\/P>고용 형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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