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주력 사업장을 두고 있는 일부 대기업체들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투자를
<\/P>최소한 올해수준 만큼 유지할 것으로 예상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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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그룹은 내년의 경우 올해 보다 10%가량 늘어난 6조5천억원을 투자하고 특히 연구개발 투자는 매출액의 5%대를 유지하기로 했으며,
<\/P>현대중공업도 내년에 올해 수준인 3400억원정도 시설투자하고 연구개발비는 10% 이상 늘리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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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울산공장에 각종 설비 투자를 활발히 한 SK그룹은 내년에 에너지화학과 정보통신 중심
<\/P>으로 4조4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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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같은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울산지역나머지 중소기업 가운데 절반이상은 경기침체에 움추려들어 내년도 설비투자를 전혀 계획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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