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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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랑스 르노 그룹이 차세대 엔진공장을
<\/P>부산에 건립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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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결정으로 부산 신호공단은
<\/P>세계적인 자동차 부품단지로 발돋움할
<\/P>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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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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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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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르노 그룹이 차세대 엔진공장 건립지로
<\/P>부산을 최종 선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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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르노그룹의 루이 슈웨체르 회장은
<\/P>오늘 열린 ‘SM7‘ 신차발표회에서,
<\/P>앞으로 한국에 6천억원을 투자해
<\/P>글로벌 생산과 신차 개발의 거점으로
<\/P>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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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르노 삼성의 본사가 있는 부산에는
<\/P>2천억원을 투입해
<\/P>차세대 엔진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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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부산 신호공단은
<\/P>세계적인 자동차 생산과 부품 단지로
<\/P>도약할 계기를 맞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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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장수만 청장
<\/P>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
<\/P>" 한국에서 부산이 아니라 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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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은 이번 유치과정에서 해상교통과
<\/P>앞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따라
<\/P>철도를 통해 유럽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점등이
<\/P>큰 이점으로 작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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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OP: 내수부진으로 침체에 빠진 부산지역은
<\/P>르노의 이번 결정으로 불황탈출의 돌파구를
<\/P>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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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최범영 이사장
<\/P> 부산자동차부품공업협동조합
<\/P>"엔진공장 유치는 자동차 기술력을 인정받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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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르노그룹은
<\/P>내수와 수출시장을 함께 노린
<\/P>SUV 차량을 오는 2007년부터
<\/P>부산공장에서 생산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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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정세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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