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웰빙열풍 산림훼손(협의용)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1-30 00:00:00 조회수 191

◀ANC▶

 <\/P>갑자기 불어온 웰빙바람과 레저열풍에 등산객이 크게 늘면서 산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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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게다가 주5일제가 확산되면서 산을 찾는 사람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산림보호에 비상이

 <\/P>걸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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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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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영남팔봉으로 유명한 신불산 간월재 억새군락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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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웰빙바람을 타고 등산객이 부쩍 늘어난데다

 <\/P>레저인구가 대거 산으로 몰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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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사람들이 억새를 무참히 밟고 간 곳이 길이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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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등산로처럼 이용돼다 보니 갈수록 깊게 패이고 마치 거미줄이 처진 것처럼 흉물스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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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김찬경 "관광객이 훼손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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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내년부터 주 5일제가 확산돼 관리당국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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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루 등산객이 6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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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이순동 산림관리담당 울산시 울주군청 "주5일로 등산객이 폭발적으로 늘어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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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때문에 관리당국은 경관훼손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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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등산로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억새군락지 사이로 보행로를 만들어 아예 억새를 밟지 못하도록 공사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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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 이 등산객 전용 보행로가 완공되면 등산객들은 이곳만 통과하게끔 돼있어 더 이상의 억새 훼손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
 <\/P>

 <\/P>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건강을 되찾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이 오르는 산은 그만큼 몸살을 겪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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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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