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대곡댐이 착공 5년만에
<\/P>오늘(11\/30) 담수를 시작했습니다.
<\/P>
<\/P>내년 하반기부터 하루 9만톤의 맑은 물을
<\/P>공급할 계획입니다.
<\/P>
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지난 99년 착공에 들어갔던 대곡댐이
<\/P>마침내 담수를 시작했습니다.
<\/P>
<\/P>당초 예상보다 13개월 늦어진 것입니다.
<\/P>
<\/P>대곡댐은 높이 52m, 길이 190m,
<\/P>댐체적 53만세제곱미터로
<\/P>2천79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한국수자원공사 대곡댐건설단
<\/P>“친환경적으로 지어졌다”
<\/P>
<\/P>대곡댐은 지금부터 빗물을 받기 시작해
<\/P>만수위가 되는 내년 하반기부터
<\/P>하루 평균 9만톤의 물을 공급합니다.
<\/P>
<\/P> <\/P>사연댐 상류에 위치한 까닭에 <\/P>대곡댐에서 방류한 물은 사연댐과 <\/P>천상정수장을 거쳐 시민에게 공급됩니다. <\/P> <\/P> <\/P>대곡댐에서 물 공급을 시작하면 <\/P>낙동강 원수를 끌어오는 일은 극히 적을 것으로 <\/P>울산시는 내다봤습니다. <\/P> <\/P>한편 담수 시기를 늦춘 원인이 된 <\/P>하삼정 마을 발굴조사는 올해말까지 복토를 해 <\/P>보존처리하기로 했습니다. <\/P> <\/P>또 가정오수관 연결사업이 미진해 <\/P>두동, 두서, 언양 지역 일부 오수가 <\/P>내년 4월까지 대곡댐에 그대로 유입되는 만큼 <\/P>주민들의 물 사용 자제 등 협조가 필요합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