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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실 덩어리 학교공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1-30 00:00:00 조회수 66

◀ANC▶

 <\/P>학교를 짓는 과정에 부실 시공이 많은 것으로

 <\/P>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은지 1년도 안된 학교가 기울어지고 있고

 <\/P>신개축한지 3년안에 각종 하자보수를 받은 학교가 64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재호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올해초 개교한 북구 진장중학굡니다.

 <\/P>

 <\/P>건물을 지은 지 아직 1년도 되지 않았는데

 <\/P>벌써부터 건물이 가라 앉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면과 건물 외벽 사이에 어른 손이 하나

 <\/P>들어갈 만큼 갈라졌고 그 틈이 시간이 지날수록

 <\/P>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제대로 된 지질 조사 한차례 없이 학교를 짓다

 <\/P>보니 학교가 연약지반으로 서서히 밀려들어가는

 <\/P>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사정이 이렇지만 학교나 강북교육청 모두

 <\/P>보수 계획 조차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홍정련 의원

 <\/P>

 <\/P>개교를 앞두고 3번에 걸친 설계변경을 거쳤지만

 <\/P>자연 침하에 대한 대비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면서 주변의 널브러진 차량들 때문에 침하가 생겼다는 엉뚱한 핑계를 늘어 놓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최근 3년이내에 신개축한 학교 가운데 64개가

 <\/P>비가 새거나 균열이 생겨 하자 보수를 받는 등

 <\/P>대다수 학교 건물이 부실하게 만들어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교육의 상징인 교육청 신청사가 지은 지

 <\/P>1년도 안돼 비가 새는 현실이 이 모든 부실

 <\/P>시공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완벽한 시공을 통한 부실 예방 대책을 세워야

 <\/P>될 울산시 교육청, 그러나 매년 행정사무감사

 <\/P>때마다 의원들의 질타와 교육청의 애매한

 <\/P>답변은 쳇바퀴돌듯 올해도 되풀이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000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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