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가 해외에서 개발하고 있는 가스전과 유전이
<\/P>잇따라 상업생산을 시작하면서 큰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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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올해 해외유전사업에서 매출 2천500억원에 영업이익 천900억원을 올릴 전망이며,이것은
<\/P>지난해 매출 천31억원에,영업이익 697억원에
<\/P>비해 2배이상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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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실적 증가는 하루 6만배럴을 생산하던
<\/P>베트남광구의 원유생산량이 올해 8만5천배럴로 크게 늘고, 페루의 카미시아 가스전 등이 상업
<\/P>생산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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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가 해외 가스전과 유전개발에 지난해말까지 10년간 투자한 금액은 12억달러이며,확보한
<\/P>보유매장량은 3억배럴로 국내 연간 원유소비
<\/P>물량의 49%에 해당하는 양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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