징계시한이 내일(12\/1)까지인 가운데
<\/P>남구청 소속 일부 직원들이 서면을 통해
<\/P>경솔한 행동을 한 데 대해서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겠으며 15일 파업때문에 불편과 심려를 끼친 점은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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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산시와
<\/P>정부는 남구청 공무원들이 파업을 벌인
<\/P>공무원 노조 신분을 유지한 상태에서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단순히 징계 수위를 낮춰 보자는 행동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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