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중산동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공사를
<\/P>반대한 주민들이 사흘째 초등학생 자녀들을
<\/P>학교에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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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지난 27일부터 초등학생 자녀를
<\/P>학교에 보내지 않은데 이어 어제는 792명,
<\/P>오늘은(11\/30) 800명의 자녀를
<\/P>등교거부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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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트 자치회 주민 대표 등은 어젯밤(11\/29)
<\/P>북구청과 민주노동당 북구위원회가 제안한
<\/P>합의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
<\/P>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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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오늘도 공사장 앞에 모여
<\/P>공사반대 집회를 가졌으며
<\/P>주민 4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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