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등교거부 초등학생 800명으로 늘어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1-30 00:00:00 조회수 190

북구 중산동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공사를

 <\/P>반대한 주민들이 사흘째 초등학생 자녀들을

 <\/P>학교에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민들은 지난 27일부터 초등학생 자녀를

 <\/P>학교에 보내지 않은데 이어 어제는 792명,

 <\/P>오늘은(11\/30) 800명의 자녀를

 <\/P>등교거부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파트 자치회 주민 대표 등은 어젯밤(11\/29)

 <\/P>북구청과 민주노동당 북구위원회가 제안한

 <\/P>합의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

 <\/P>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민들은 오늘도 공사장 앞에 모여

 <\/P>공사반대 집회를 가졌으며

 <\/P>주민 4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. 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유영재
유영재 plus@usmbc.co.kr
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