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롱뇽 소송이 항소심에서도
<\/P>각하와 기각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
<\/P>고속철 천성산구간에 대한 공사가
<\/P>오늘(11\/30)부터 본격 재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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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천성산 구간
<\/P>터널 공사를 맡고 있는 현대건설과 SK건설은
<\/P>오늘 오전 공사현장에서
<\/P>시공 결의대회를 갖고 공사를 재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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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성산 구간을 가로지르게 될
<\/P>고속철 원효터널은 총 길이 13.4KM의
<\/P>장대 터널로,2심 소송이 진행중이던 지난 8월 터널 굴착작업이 18m 진행된 상황에서
<\/P>공사가 중단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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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단체측은 법원 결정에 항의해
<\/P>오늘(11\/30)부터 대법원 재항고 준비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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