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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들어 자치단체별로 농축산물의
<\/P>명품화 사업이 줄을 잇는 가운데
<\/P>거창군이 ‘쑥을 먹인 한우‘란 뜻의
<\/P>‘애우(艾牛)‘
<\/P>명품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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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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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창군 남상면의 한우 사육단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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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 한우는 한방 효능이 입증된
<\/P>‘쑥‘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쑥 ‘애‘자를 써
<\/P>‘애우‘란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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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에게 공급되는 사료엔 실제
<\/P>쑥을 비롯한 조사료와 배합사료가 반반씩
<\/P>섞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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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정순환\/축산농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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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이한 이름 만큼 고기의 품질
<\/P>또한 뛰어나 상표.사양특허를 얻은 데 이어
<\/P>최근 농산물품질관리원의
<\/P>품질인증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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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1년부터 매년 7억원의
<\/P>사업비를 들여 ‘애우‘를 전국 명품으로
<\/P>육성하기 위한
<\/P>행정과 축산인들이 흘린 땀 결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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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진근 축산담당\/거창군 농정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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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창군은 현재 30%대에 머무는
<\/P>‘애우‘ 사육비율을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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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국의 백화점.대형 할인점과
<\/P>납품 협의를 갖고 내년 7월부터
<\/P>‘애우‘ 브랜드로 판매에 나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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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지역 특화사업으로 야심차게
<\/P>준비해온 거창 ‘애우‘ 명품화 사업이
<\/P>소비자로부터 어떤 반응을
<\/P>얻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.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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