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요즘 30층이 넘는 초고층 아파트가
<\/P>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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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망권과 수익성, 그리고 부지난등이
<\/P>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,
<\/P>이 때문에 로얄층의 개념도 바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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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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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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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분양에 들어간
<\/P>한 아파트의 견본주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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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아파트의 최고층은 39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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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문객들의 관심도 39층에 쏠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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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가장 잘 보이니까 좋죠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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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망권과 각종 편의시설, 사생활 보호가,
<\/P>아파트 선택의 필수로 등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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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건물 높이면 공원도 만들수 있고..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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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다른 아파트는
<\/P>부산 최고층의 주거시설이라는 점을 앞세워
<\/P>판촉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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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높이만 무려 60층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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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서울타워 팰리스가 잘나가는 만큼 우리도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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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때 최고층을 내세웠던 51층짜리 이 아파트는
<\/P>이미 골격을 드러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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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tand-up▶
<\/P>아파트가 초고층화 되면서
<\/P>로얄층의 개념도 바뀌었습니다.
<\/P>이제는 최상층이 로얄층으로,
<\/P>다른 층에비해 분양가격도
<\/P>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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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층에서 17층이 로얄층이던 시대는
<\/P>이미 옛말이 됐고, 팬트하우스라는 개념이
<\/P>도입된 최상층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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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고층 아파트가 인근 지역과
<\/P>조망권 다툼의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,
<\/P>아파트 건설에 있어
<\/P>새로운 추세로 자리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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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조수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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