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침체 등으로 올해 울산지역 100인 이상
<\/P>사업장들의 임금 협상 타결률이 지난해보다
<\/P>떨어진 가운데 임금 인상률도 낮아진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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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100인 이상 사업장 171군데 가운데 현재 임금 협상을
<\/P>타결한 사업장은 132군데로 77%의 타결률을
<\/P>보여 지난해 같은 싯점의 92%에 비해
<\/P>15% 포인트 떨어진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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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도 통상임금 기준
<\/P>6%를 기록해 지난해의 7.2%에 비해 1.2% 포인트
<\/P>낮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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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
<\/P>석유화학업종을 중심으로 아직 올해 임금
<\/P>협상을 마무리 하지 못한 사업장이 많은 데다
<\/P>임금 인상폭도 다소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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