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년새 울산지역의 아파트 가격 인상률이
<\/P>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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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동산 종합서비스업체인 부동산 114가 지역별 아파트 평당 분양가격을 조사한 결과,울산의
<\/P>경우 지난달말 현재 평당 655만원으로 1년전 460만원에 비해 무려 42.44%가 치솟아 전국
<\/P>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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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은 전남이 41.32%,대전 16.61%,부산15.03%, 서울 13.71% 순이며,울산의 경우 상승률이
<\/P>서울의 3배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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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당 가격도 지난달 말 현재 서울이 천281만원,
<\/P>부산 760만원,경기도 678만원, 다음이 울산
<\/P>655만원으로 전국 4번째로 비싼 수준입니다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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