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단 용병비리가 울산현대 구단에서도
<\/P>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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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주지검 순청지청 조성규 검사는 해외선수들을
<\/P>영입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돈을 빼돌리는 등
<\/P>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울산 현대 축구단
<\/P>부단장 49살 신모씨를 구속하고 코치 43살
<\/P>정모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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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해외선수 영입과정의
<\/P>각종 맹점을 이용해 수억원대의 거액을 빼돌린
<\/P>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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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울산현대측으로부터 외국인 선수
<\/P>계약내역과 계약금 증빙서류 등을 제출받고
<\/P>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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