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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축구 울산 현대 용병비리 얼룩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1-29 00:00:00 조회수 176

프로축구단 용병비리가 울산현대 구단에서도

 <\/P>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광주지검 순청지청 조성규 검사는 해외선수들을

 <\/P>영입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돈을 빼돌리는 등

 <\/P>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울산 현대 축구단

 <\/P>부단장 49살 신모씨를 구속하고 코치 43살

 <\/P>정모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해외선수 영입과정의

 <\/P>각종 맹점을 이용해 수억원대의 거액을 빼돌린

 <\/P>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은 울산현대측으로부터 외국인 선수

 <\/P>계약내역과 계약금 증빙서류 등을 제출받고

 <\/P>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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