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소속 코끼리씨름단의 운영권이 내년 초 계열사인 삼호중공업으로 넘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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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관계자는 ‘신생 계열사인 삼호중공업을 일반인에게 알리기 위해 씨름단 이전을 고려하게 됐다‘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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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한국씨름연맹은, ‘LG씨름단 해체 결정과 함께 현대중공업이 씨름단을 작은 계열사로 넘길 경우 민속씨름 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‘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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