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
<\/P>지난 99년 2천800억원의 예산을 들여
<\/P>내년 말 준공예정인 울주군 두동면일원의
<\/P>대곡댐에 물을 담기 위한 담수식이 내일(11\/30) 오전 11시 대곡댐 전망대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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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댐높이 52미터에 길이 190미터로
<\/P>총 저수량 2천800만원 규모인 대곡댐은
<\/P>하루 용수공급 90만톤으로 사연댐과 더불어
<\/P>하루 22만톤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이
<\/P>가능해졌다고 수자원공사측은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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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자원공사는 또 대곡댐 상류에 체육공원을
<\/P>비롯해 환경기초시설설치,인공습지조성,
<\/P>쓰레기 차단망설치 등으로 친환경적인 댐으로
<\/P>건설됐으며 수몰지역 문화재 보존을 위해
<\/P>전시관을 인근 지역에 건립해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과 연계한 역사문화탐방코스의
<\/P>역할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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