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은 "정자 대게"
<\/P>조업이 다음달 1일부터 재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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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강동동 정자항을 중심으로 인근 연안에서
<\/P>잡아 올리는 정자대게는 매년 11월1일부터
<\/P>조업이 가능하지만 올해의 경우 속살이 차지
<\/P>않아 상품성이 떨어지는 대게의 유통을 막기
<\/P>위해 어민들이 자율적으로 11월 한달간 조업을
<\/P>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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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자항의 대게잡이 어선 40여척은 다음달 1일
<\/P>부터 조업을 재개해 매일 3-4차례 정자위판장
<\/P>에서 도.소매판매에 나서 정자항이 활기를 띠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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