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11\/29)
<\/P>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의
<\/P>불법파업을 주도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35살 서모 사무국장을 업무방해 등의
<\/P>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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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7월
<\/P>현대자동차 2, 3공장내 사내 협력업체의
<\/P>불법 파업을 주도해 생산라인을
<\/P>일시 멈추어 조업에 차질을 빚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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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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