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 건립을 반대하는
<\/P>울산시 북구 농소 이화마을 주민들의 초등학생 자녀등교 거부가 오늘(11\/29)도 계속됐습니다.
<\/P>
<\/P>지금까지 등교하지 않는 울산약수초등학교 학생들은 697명으로 전교생의 30%에 이르고 있어
<\/P>학교측은 정상적인 수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또 인근 이화 마을 주민 200여명은
<\/P>현재 공사장 주변에 밀집해 있으나
<\/P>별다른 몸싸움없이 공사가 진행중입니다.
<\/P>
<\/P>경찰은 공사장과 초등학교 주변에 2개 중대를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