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이상 담수가 연기돼 온 대곡댐이 모레(11\/30)부터 담수를 시작하기로 함에 따라
<\/P>내년 하반기부터 하루 평균 9만톤의 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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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2천590여억원이 투자된 대곡댐은 당초 지난해 담수를 시작할 예정
<\/P>이었지만 문화재 발굴조사 등으로 1년 연기됐고
<\/P>지난달 담수 계획도 시기를 넘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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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문화재 발굴조사는 올해말까지 끝내기로 했으며 대곡댐으로 유입되는 오수는 물 오염에
<\/P>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판단아래 미진한
<\/P>가정오수관 연결사업은 서두르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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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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