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(11\/28) 울산지방은
<\/P>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도나 높은 15.7도까지
<\/P>올라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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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에 이어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자 울산
<\/P>인근 산에는 막바지 가을을 즐기려는
<\/P>산행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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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주 내린 비로 시가지 가로수는
<\/P>낙엽을 모두 떨구고 앙상한 가지를 드러내기
<\/P>시작하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하는 등
<\/P>서서히 겨울 분위기도 느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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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도 오늘과 같은 기온분포를
<\/P>보이겠으며 당분간 비소식은 없고 포근한
<\/P>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
<\/P>예보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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