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 건립을 반대하는
<\/P>북구 농소 이화마을 주민들의 초등학생 자녀
<\/P>등교 거부가 내일(11\/29)도 계속될 예정이어서
<\/P>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화마을 주민들은 오늘(11\/28) 대책 회의를
<\/P>갖고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 건립 공사가 철회될 때까지 초등학교 자녀들의 등교 거부를 계속하기로 해 등교 거부 사태의 장기화를
<\/P>예고했습니다.
<\/P>
<\/P>약수초등학교 관계자는 어제(11\/27) 이화마을 주민들의 초등학생 자녀 등교 거부로
<\/P>전체 학생 가운데 3분의 1정도가 결석해
<\/P>나머지 학생들의 수업도 제대로 진행되지
<\/P>못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이와 관련해 북구청은 학부모들에게
<\/P>호소문을 전달하며 등교거부와 공사 반대는
<\/P>별개의 문제인 만큼 자녀들의 등교거부 만큼은
<\/P>철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