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북구청에서 추진 중인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의 건설에 반대하는 300여 명의
<\/P>모 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를 거부한 채
<\/P>오늘 오전 9시쯤 공사를 중단하라며 시위를
<\/P>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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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학생들은 처리장이 들어설 경우 심한 악취로
<\/P>수업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이 다니는 학교까지 가두 시위를 벌였고, 공사장의
<\/P>웅덩이에 돌을 집어던지기도 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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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경찰은 학생들의 시위를 주도한 주민 2명을
<\/P>연행해 조사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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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모 초등학교는 전교생의 1\/3 정도가 시위에
<\/P>참가함에 따라 무더기로 결석하는 사태가
<\/P>빚어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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