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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 오제스키발병 뒤늦게 드러나

입력 2004-11-27 00:00:00 조회수 49

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양돈농가에서

 <\/P>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인 돼지 오제스키병이

 <\/P>발병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제스키병은 돼지의 성장 속도를 떨어뜨리고, 유산의 위험이 커지지만 사람에게는 무해한

 <\/P>가축전염병입니다.

 <\/P>

 <\/P>양돈협회 울산지부는 오제스키병이

 <\/P>지난 달 15일쯤 발생했고,

 <\/P>농림부는 살처분 명령을 내렸는데도

 <\/P>울주군이 빠른 대응에 나서지 않으면서

 <\/P>인근 23곳의 양돈농가도 감염위험에 노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, 울주군은 감염이 신고된

 <\/P>양돈농가에서 25두가 돼지 오제스키병이 발병한 것은 확인됐으며, 이미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고 경남 김해시에서 감염 돼지가 유입된 것으로

 <\/P>확인돼 관련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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