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 우리나라의 녹차 연구가 일본과 중국에
<\/P>크게 뒤진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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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녹차 연구의 후진성을 극복하기 위한
<\/P>시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.
<\/P>이준석 기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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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의 차나무 시험연구포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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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잎의 크기와 색이 다른
<\/P>20여 종의 차나무가 심겨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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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우리나라 자생종으로
<\/P>수백년 동안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하다보니
<\/P>형태를 달리 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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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러나 차나무의 형태와 특성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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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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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 일본과 중국의 경우
<\/P>이미 20세기 초반부터
<\/P>차나무의 품종 개발과 육종 보급을 시작해
<\/P>상당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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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일본과 중국은 수십 품종의 차나무를 개발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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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뒤쳐진 우리나라의 녹차산업의 한계를
<\/P>극복하기 위한 시도가 하동에서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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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차나무 품종 개발의 전 단계로
<\/P>하동군은 우선
<\/P>우수한 차나무의 유전자원 확보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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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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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특히 과학기술부 지원으로
<\/P>180억원이 투입되는 녹차과학연구소도
<\/P>하동군 화개면 부춘리에 들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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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우리나라의 녹차 연구가 뒤쳐진 것은
<\/P>엄연한 현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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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리고 5백 %가 넘는 녹차의 관세 장벽도
<\/P>무너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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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런 만큼 하동에서 시작된
<\/P>녹차 연구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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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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