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아동학대 예방센터가 지난해 접수된
<\/P>126건의 피해사례를 분석한 결과
<\/P>9세에서 11세 연령대 어린이들이 27.8%로
<\/P>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
<\/P>6에서 8세가 25.4%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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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동학대 가정형태는 아버지만 있는
<\/P>편부가정에서 36.1%,일반 가정은 34.1%로
<\/P>조사됐고 학대자는 친부모가 대부분이었으나
<\/P>친인척이나 이웃도 10%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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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해아동에 대한 조치로는 원래의 가정으로
<\/P>돌려보낸 경우가 62.2% 이고
<\/P>나머지는 친척이나 일시적으로 다른 시설에서 치료보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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