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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투기과열지구에 대한 아파트 전매제한이 완화
<\/P>되면서 울산지역에도 주상복합아파트가
<\/P>잇따라 모델하우스를 개장하고 분양몰이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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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자의 보도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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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에도 주상복합 아파트 시대가 열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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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투기과열지구의 전매제한 조치로 침체에 빠져 있던 울산의 아파트시장에 최근 전매제한이
<\/P>완화되면서 먼저 주상복합아파트가 잇따라 모델
<\/P>하우스를 개장하고 대대적인 분양몰이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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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토지신탁은 중구 태화동에 울산에서 제일
<\/P>높은 29층의 리버스위트를,금강종합건설은 남구 무거동에 25층 높이의 웰츠타워 주상복합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각각 개장하고 분양에 들어
<\/P>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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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모델하우스에는 예상외로 개장 첫날부터 천여명 가까운 사람들이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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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신정동의 대우 이안과 태화강변의 롯데
<\/P>캐슬도 조만간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주상복합아파트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어
<\/P>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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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태화강을 끼고 조망권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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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아파트내 부대시설 완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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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상복합아파트가 최근 몇년 새 서울을 비롯한 일부 대도시에서 제법 인기를 끌었던게 사실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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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경기침체가 여전한데다 실수요자의
<\/P>구매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인 만큼 울산시민들의 반응이 어떨지 주목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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