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자부가 전공노파업사태에 동조한
<\/P>이갑용 동구청장을 울산시가 고발하도록
<\/P>했으나 울산시가 이를 거부하자 행자부는
<\/P>이달말까지 지켜본 뒤 최종결론을
<\/P>내리겠다고 밝혀 사실상의 최후통보로
<\/P>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행자부는 오는 30일까지 파업가담 공무원에
<\/P>대해 징계요구를 하도록 했으며 이를 지켜본 뒤
<\/P>동구청장 고발문제에 대해 최종결론을
<\/P>내릴 방침입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현재까지 이번 전공노사태와 관련해
<\/P>상수도사업본부소속 공무원 5명에 대해
<\/P>파면,또는 해임하고 12명을 직위해제 한
<\/P>상태지만 천100여명에 이르는 구청소속
<\/P>파업가담 공무원에 대해서는 구청측의
<\/P>징계요구가 아직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