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 주식회사가 지난달 중국에 현지 지주회사를
<\/P>설립한데 이어 2개의 법인을 잇따라 세워
<\/P>적극적인 중국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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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오늘(11\/26) 중국 최대의 에너지ㆍ화학
<\/P>기업인 중국 가오차오 석유화학과 합작해
<\/P>상하이에 친환경 용제 생산.마케팅 법인을
<\/P>설립키로 하고 합자계약 조인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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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또 중국 저장성 공로물자공사와 공동
<\/P>투자해 최대 3만톤의 아스팔트를 저장하고
<\/P>입.출하할 수 있는 아스팔트 물류기지도 설립
<\/P>키로 하는등 적극적인 중국진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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