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기초자치단체들이 실업자와 기초생활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고용촉진훈련을 시키고 있으나 자격취득율이 10%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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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구.군에 따르면 올들어 1억8천여만원을
<\/P>들여 126명이 23개기관,18개 직종에서 고용
<\/P>촉진훈련을 받도록 했으나 취업자는 제과 제빵,미용부문 자격증 취득자 8명을 포함한 11명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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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29명은 중도 탈락하고 훈련을 끝까지
<\/P>수료한 사람이 39명밖에 되지 않는 등 성과가
<\/P>낮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어,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고용촉진훈련의 활성화 대책마련이 요구
<\/P>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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