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조선,석유
<\/P>화학의 수출호조에도 불구하고 올들어 울산
<\/P>지역 기업들의 시설투자활동은 지난해에 이어
<\/P>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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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
<\/P>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기업대출액은
<\/P>4조3천695억원이지만, 이가운데 시설투자대출금은 17.4%인 7천619억원이고 나머지 82.6%인 3조6천여억원은 운전자금 대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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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들어 1분기에 시설투자자금이 253억원,
<\/P>2분기에 198억원,그리고 3분기에 72억원 증가
<\/P>하는데 그쳐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의 시설투자활동이 부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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