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경제가 수출호조와 내수부진이라는 양극화
<\/P>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별로도 차별적인 경기양상을 띠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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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연구원의 조사 결과 주력 제조업체들이
<\/P>밀집돼 있는 울산의 경기동행지수는 지난 8월까지 105.49로, 경기도 106.04에 이어 두번째로
<\/P>높았으나 주력업종 비중이 낮은 서울과 인천,
<\/P>강원,전북,제주등은 경기지수가 부진해 지난해보다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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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조업 생산활동을 나타내는 생산과 출하지수도 서울 등 대도시권은 대체로 감소한 반면 울산을 포함한 충남.북지역은 증가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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