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내일(11\/26)부터 다음달 4일까지
<\/P>8박9일간의 일정으로 동남아 3개국을 비롯해
<\/P>터키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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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
<\/P>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은 지역의 13개 제조업체가
<\/P>참여하며 말레이지아와 베트남,인도를 거쳐
<\/P>협력도시인 터키의 이즈미트시를 방문하는
<\/P>일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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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개척단은 현지 KOTRA(코트라) 무역사무소와
<\/P>공동으로 바이어상담에 나서게 되며
<\/P>울산지역 수출규모로 인도는 10위,말레이지아는
<\/P>21위,베트남은 32위로 수출순위에서 비교적
<\/P>하위에 처져있으나 연간 최고 50%이상의
<\/P>수출증가세를 보이는 신흥수출시장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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