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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임시술 문전성시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1-25 00:00:00 조회수 109

◀ANC▶

 <\/P>요즈음 비뇨기과에서는 불임수술을 받으려는

 <\/P>남자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음달부터 정관수술을 받으면

 <\/P>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어

 <\/P>수술비가 몇 배나 뛰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 남구의 한 비뇨기과입니다.

 <\/P>

 <\/P>정관수술 예약이 가능한지

 <\/P>문의전화가 쉬지않고 울립니다.

 <\/P>

 <\/P>sync) 예약되나요? 죄송합니다. 사람이 많아

 <\/P>

 <\/P>보통 한달에 30건 남짓이던 불임수술이

 <\/P>요즈음 하루에만 20여 차례에 달합니다.

 <\/P>

 <\/P>다음달부터 정관수술과 난관수술 등이

 <\/P>보험급여에서 제외돼

 <\/P>수술비가 몇 배나 뛰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 "오후 내내 기다리고 있다.

 <\/P>◀SYN▶ "경기도 어려운데 가격이 쌀 때"

 <\/P>

 <\/P>계획에도 없던 수술을 받으려는 사람도

 <\/P>생겨나는 등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부부들이

 <\/P>술렁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이혁준 비뇨기과 전문의

 <\/P>"무조건 묶고 보자보다는 가족계획부터"

 <\/P>

 <\/P>정부의 출산장려정책이

 <\/P>과연 효과를 거둘수 있을지에 대한

 <\/P>의문도 적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이운미

 <\/P>"비싸진다고 안 할 수는 없다"

 <\/P>

 <\/P>◀S\/U▶ 이런식의 정부정책이 불임수술 횟수를 뚝 떨어뜨려 출산장려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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