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요즈음 비뇨기과에서는 불임수술을 받으려는
<\/P>남자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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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부터 정관수술을 받으면
<\/P>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어
<\/P>수술비가 몇 배나 뛰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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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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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 남구의 한 비뇨기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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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관수술 예약이 가능한지
<\/P>문의전화가 쉬지않고 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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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ync) 예약되나요? 죄송합니다. 사람이 많아
<\/P>
<\/P>보통 한달에 30건 남짓이던 불임수술이
<\/P>요즈음 하루에만 20여 차례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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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부터 정관수술과 난관수술 등이
<\/P>보험급여에서 제외돼
<\/P>수술비가 몇 배나 뛰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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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"오후 내내 기다리고 있다.
<\/P>◀SYN▶ "경기도 어려운데 가격이 쌀 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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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획에도 없던 수술을 받으려는 사람도
<\/P>생겨나는 등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부부들이
<\/P>술렁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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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혁준 비뇨기과 전문의
<\/P>"무조건 묶고 보자보다는 가족계획부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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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의 출산장려정책이
<\/P>과연 효과를 거둘수 있을지에 대한
<\/P>의문도 적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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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운미
<\/P>"비싸진다고 안 할 수는 없다"
<\/P>
<\/P>◀S\/U▶ 이런식의 정부정책이 불임수술 횟수를 뚝 떨어뜨려 출산장려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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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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