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경실련은 오늘(11월25일 18:30),옥동가족문화센터에서 ‘울산경실련이 기억하는 올해의 시민상‘ 수상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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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번째인 올해 경실련 시민상은 동구청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 82명이 사회부문에,노인복지시설 따뜻한 집 노인요양원 조양선 원장이 봉사부문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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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 주민참여예산시민위원회는 울산에서 처음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에 자발적인 주민 참여와 예산운영의 투명성 효과를 가져왔으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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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봉사부문의 조양선 원장은 지난 99년부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노인요양원을 열어 저소득층 노인환자들을 위해 헌신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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