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추진중인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예산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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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야음동 일대에 2007년 남구 문예회관을 짓기로 하고 최근 문예회관 건립추진위원회를 여는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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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남구에는 현재 시립 문화예술회관과 근로복지회관, 가족문화센터, 노인복지회관 등 각종 문화 복지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중복투자가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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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남구청은 남구 문예회관은 순수예술을 담당하는 시립 문예회관과 달리 각종 강좌나 취미교실 등 생활문화 위주로 운영되는 전혀 다른 시설이라며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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