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내년 5월27일부터 약 한달간
<\/P>열리는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울산총회를
<\/P>알리는 상징물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.
<\/P>
<\/P>이 상징물은 울산총회의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지구를 안고 있는 고래모양의
<\/P>울산캐릭터인 해울이를 기본디자인으로 하고
<\/P>있으며 지구는 반구대 암각화문양을 넣었고
<\/P>귀신고래가 솟아오르는 장면을 상징적으로
<\/P>표현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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