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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10월 김해에선
<\/P>가야문화사 복원을 목표로
<\/P>‘가야 세계문화축전‘이 처음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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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축전의 기획과 연출은 바로
<\/P>우리나라 민중문화운동의 살아있는
<\/P>신화로 불리는 임진택씨가 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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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태석기자가 임진택씨를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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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내년 10월에 열리는
<\/P>‘가야 세계문화축전 2005 김해‘는
<\/P>사라지거나 비뚤어진 가야문화사를 되살리는
<\/P>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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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지봉과 수로왕릉,
<\/P>봉황동 유적과 가락오광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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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수 많은 유산들,
<\/P>그리고 가야의 정신문화가
<\/P>천5백년이 흐른 지금
<\/P>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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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출가 임진택씨는 이 축제가
<\/P>가야문화가 세계문화의 한 축으로 거듭나는
<\/P>첫 단계가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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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임진택\/집행위원장
<\/P>"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한 곳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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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제의 주제는 평화와 생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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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야인들이 추구했던 가치이자
<\/P>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
<\/P>이 두가지 주제가 축제 속에 녹아
<\/P>흐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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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임진택
<\/P>"컨셉은 오래된 미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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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극인이자 창작판소리꾼,
<\/P>마당극 연출자이자 환경운동가.
<\/P>우리나라 민중운동의 살아있는 신화 임진택씨가 복원해내는 가야문화가 어떤 모습일지
<\/P>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. MBC뉴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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