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들어 울산지역 중.고교들이 제2외국어로
<\/P>프랑스어나 독일어보다 일본어와 중국어를
<\/P>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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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
<\/P>올해 73개 제2외국어 채택 중.고교 가운데는
<\/P>일본어를 선택한 학교가 37곳으로 가장 많고
<\/P>중국어 15곳, 독일어 11곳, 프랑스어 10곳
<\/P>순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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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일본어 34곳, 중국어 15곳,
<\/P>프랑스어 11곳, 독일어 18곳, 스페인어1곳,
<\/P>지난 2002년 일본어 17곳, 중국어 5곳,
<\/P>프랑스어 18곳, 독일어 14곳, 스페인어 1곳
<\/P>등과 비교할 때 일본어와 중국어를 선택하는
<\/P>학교가 급격히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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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 관계자는 "일본과 중국이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면서 이들 나라의 언어를 제2외국어로
<\/P>선택하는 학교가 많아지고 있다"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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