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6일부터 시범 발급된 현금영수증이
<\/P>전국적으로 일주일동안 모두 44만여건이
<\/P>발급되고 가맹점 가입과 상담이 꾸준히
<\/P>늘어나는등,현금 영수증 제도에 대한 관심이
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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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,
<\/P>현금영수증 시범발급이후 울산지역에서도
<\/P>하루평균 200여건이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으며,
<\/P>주로 대형 유통업체나 주유소 등에서 문의나
<\/P>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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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무서는 이번 시범기간중에 회원가입을 해도
<\/P>현금 영수증 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내년에는,
<\/P>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연말정산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데 불편이 없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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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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