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징계수위 낮아질 듯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1-24 00:00:00 조회수 150

◀ANC▶

 <\/P>어제(11\/24) 울산에서는 전공노 관련

 <\/P>첫 해직자가 나왔지만 예상보다 징계 수위가 낮아 공직 사회가 불행 중 다행이라는 반응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지난 15일 전공노 파업과 관련해

 <\/P>2명이 파면되고 3명이 해임된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외형적으로는 차분해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공무원들은 극도로 말을 아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공무원

 <\/P>“이에 대해 서로 말하기를 꺼린다”

 <\/P>

 <\/P>어제 울산시 인사위원회는

 <\/P>5명을 파면 또는 해임시켰지만

 <\/P>파업 참가 공무원 7명에 대해

 <\/P>일단 유보 결정을 내림에 따라

 <\/P>해직을 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인사위원회는 업무 복귀 시간보다

 <\/P>단순가담자인지 적극가담자인지 여부를 가리는데 더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인사위원회 관계자

 <\/P>“단순 가담자에게 해직은 심하다는 판단”

 <\/P>

 <\/P>공무원들은 징계는 불가피하겠지만

 <\/P>일단 해직을 면할 수 있다는데

 <\/P>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공무원

 <\/P>“시에도 간부만 징계를 했으니까

 <\/P>우리도 그렇게 안되겠나"

 <\/P>

 <\/P>

 <\/P>단순가담자에 대한 징계수위를 낮출 경우

 <\/P>천100명이 넘는 대규모 해직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