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어제(11\/24) 울산에서는 전공노 관련
<\/P>첫 해직자가 나왔지만 예상보다 징계 수위가 낮아 공직 사회가 불행 중 다행이라는 반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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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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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지난 15일 전공노 파업과 관련해
<\/P>2명이 파면되고 3명이 해임된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외형적으로는 차분해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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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공무원들은 극도로 말을 아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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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공무원
<\/P>“이에 대해 서로 말하기를 꺼린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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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울산시 인사위원회는
<\/P>5명을 파면 또는 해임시켰지만
<\/P>파업 참가 공무원 7명에 대해
<\/P>일단 유보 결정을 내림에 따라
<\/P>해직을 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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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인사위원회는 업무 복귀 시간보다
<\/P>단순가담자인지 적극가담자인지 여부를 가리는데 더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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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인사위원회 관계자
<\/P>“단순 가담자에게 해직은 심하다는 판단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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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들은 징계는 불가피하겠지만
<\/P>일단 해직을 면할 수 있다는데
<\/P>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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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공무원
<\/P>“시에도 간부만 징계를 했으니까
<\/P>우리도 그렇게 안되겠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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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순가담자에 대한 징계수위를 낮출 경우
<\/P>천100명이 넘는 대규모 해직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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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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