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의 총 파업 지침에 따라 오는 26일과 29일 두차례 전면 파업을 벌이기로 한
<\/P>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 수위가 대폭 낮아지게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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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저녁 투쟁위원회를
<\/P>열어 당초 오는 26일과 29일 두차례에 걸쳐
<\/P>주.야간조 8시간씩 파업을 벌이기로 했던 것을
<\/P>26일 하루만 주야간 6시간씩 파업을 벌이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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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토요일과 일요일 특근 거부 결정도
<\/P>내일 투쟁위원회에서 재논의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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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 관계자는 정치권이 오는
<\/P>26일로 예정된 비정규직 개정안의 국회 상정을
<\/P>재검토 하겠다고 밝혀 이와같이 파업 수위를
<\/P>낮추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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