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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자동차 파업 수위 낮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1-24 00:00:00 조회수 42

민주노총의 총 파업 지침에 따라 오는 26일과 29일 두차례 전면 파업을 벌이기로 한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 수위가 대폭 낮아지게

 <\/P>됩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저녁 투쟁위원회를

 <\/P>열어 당초 오는 26일과 29일 두차례에 걸쳐

 <\/P>주.야간조 8시간씩 파업을 벌이기로 했던 것을

 <\/P>26일 하루만 주야간 6시간씩 파업을 벌이기로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토요일과 일요일 특근 거부 결정도

 <\/P>내일 투쟁위원회에서 재논의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 관계자는 정치권이 오는

 <\/P>26일로 예정된 비정규직 개정안의 국회 상정을

 <\/P>재검토 하겠다고 밝혀 이와같이 파업 수위를

 <\/P>낮추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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