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갈수록 테러위협이 높아지는 만큼
<\/P>울산항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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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형유조선을 대상으로
<\/P>해상 대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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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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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sync) 꼼짝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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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테러범들이 대형 유조선 조타실을 장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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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놀란 승무원들은 바다로 뛰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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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ync) 신호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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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긴급출동한 해경 순찰정과 해군함은
<\/P>사고선박의 탈출로를 틀어 막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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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수기동대가 조타실로 들이닥치면서
<\/P>테러범들의 인질극은 막을 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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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ync) 손들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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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테러범들은 상황발생 15분만에 긴급출동한 특수기동대에 의해 완전 진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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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미처 제거하지 못한 폭발물이 터지면서
<\/P>화재진압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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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ync) 소방정 물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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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어나온 기름까지 완전히 걷어내고서야
<\/P>이번 훈련은 종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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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윤태익 경비통신과장
<\/P>울산해양경찰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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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이번훈련을 통해 대형유조선과 위험물
<\/P>운반선이 수시로 드나드는 울산항을
<\/P>테러 안전지대로 지켜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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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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