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국감에서 방송위원회를 반국가단체로
<\/P>표현해 물의를 빚고 있는, 열린우리당 염동연 의원 사퇴촉구 집회가 오늘(11\/24) 열린 우리당
<\/P>중앙당사앞에서 또다시 열리는등, 염동연
<\/P>의원의 발언에 대한 언론 종사자들의 반발이
<\/P>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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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언론노조와 지역방송협의회 소속 조합원
<\/P>300여명은 집회에서, 방송의 공공성은 안중에도 없이 통신재벌의 이익만을 대변하고, 방송의
<\/P>독립성을 위해 설립된 방송위원회를 반국가단체로 매도한 염동연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이
<\/P>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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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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