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정화조에서 발생한 암모이나에 아파트
<\/P>안에 있던 초등학생이 질식해 숨진 것으로
<\/P>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
<\/P>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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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2일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 모
<\/P>아파트에서 9살 김모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
<\/P>김군의 아버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
<\/P>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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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군이 아파트 배수관 청소를 한 뒤
<\/P>정화조에서 새 나온 암모니아 가스에 질식돼
<\/P>숨졌다는 가족들의 주장에 따라 김굼의 사체를
<\/P>부검하는 한편 배수관 청소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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