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단법인 울산포럼 주최로 오늘(11\/24)오후2시
<\/P>남구선관위 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주제
<\/P>발표에 나선 울산대 박흥석교수는 "수돗물
<\/P>불신해소방안"으로 낙동강 원수를 배제한 청정
<\/P>상수원 확보와 노후관교체,급배수관 관리,수질분석.평가활동의 강화등을 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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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 류석환 교수는 토론에서 맑은 물 대책
<\/P>으로 상수원보호를 강조했으며,울산경실련
<\/P>황인석 부장은 수돗물 불신해결의 과제로 행정기관의 제대로 된 목표설정과 함께 정직한
<\/P>정보공개를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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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포럼이 "수돗물 불신 해소방안"을 마련하기
<\/P>위해 시민 3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7.2%가 수돗물을 음용수로 이용하면서도 정수하거나 끓여 마시고 있으며, 50.6%는 울산시의 수질
<\/P>검사 결과를 신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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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촬영)
<\/P>오후 2시 남구선관위 4층 회의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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