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소속 근골격계 산재 환자들이
<\/P>오늘(11\/24)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
<\/P>신속한 보상 판정을 요구하며 항의 집회를
<\/P>벌였습니다.
<\/P>
<\/P>이들 근골격계 산재 환자들은 근로복지공단의
<\/P>까다로운 산재 판정 기준을 완화할 것과
<\/P>산재 환자의 요양 기간을 늘려 줄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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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현재 현대자동차
<\/P>전체 산재 근로자 천100여명 가운데 60% 정도가 근골격계 환자로 판정받은 상태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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