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 등 국가 중요산업시설과
<\/P>선박에 대한 테러에 대비하기 위해
<\/P>해상 대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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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훈련은 아랍계 선원 3명이
<\/P>한국의 이라크 파병에 불만을 품고
<\/P>대형 유조선을 납치해 폭발물을 설치하고
<\/P>선체폭파를 시도하는 것으로 가상설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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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비함정과 고속보트, 해군 고속정이
<\/P>동원된 가운데 인질범 구출과 화재진압,
<\/P>오일휀스 설치 등의 훈련이 이뤄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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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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