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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이 전공노 파업과 관련해 박맹우
<\/P>울산시장 감싸기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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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온갖 진풍경이
<\/P>연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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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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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이 전국 공무원 노조 파업사태와
<\/P>관련해 행자부가 최근 실시한 울산시
<\/P>특별감사를 월권감사로 규정하고 국회차원에서
<\/P>대응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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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은 이번 사태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
<\/P>울산시장의 재산등록 현황 자료 요구 등은
<\/P>문제가 있다며 허성관 행자부 장관을 상대로
<\/P>이 문제를 강도높게 추궁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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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의 이같은 움직임은 당 소속 박맹우
<\/P>시장을 측면에서 돕기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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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사흘째로 이어지는
<\/P>가운데 감사장 안팎에서 진풍경이 연출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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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의 질문에 해당 실국장이 말문이 막히면
<\/P>감사장 옆방에서 이를 지켜보던 실무자가
<\/P>휴대전화 문자메세지를 보내는 모습도 심심찮게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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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올해 행정사무감사에도 실국장들이
<\/P>의원들의 질문에 동문서답하는 경우가 많아
<\/P>고성이 오가는 추태는 여전히 빚어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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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6일 박맹우 시장 일행과 함께 베트남 등 3개국 자매도시를 방문하기로 했던 노진달
<\/P>산업건설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 기간임을
<\/P>감안해 외유 계획을 취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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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행정사무감사
<\/P>기간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자매도시를
<\/P>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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